대한체육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을 새롭게 위촉하고, 청렴·반부패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에 구성된 제5기 청렴시민감사관은 감사원과 국민권익위원회, 경찰 출신 인사를 포함해 회계·세무·노무·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명으로 꾸려졌다.
대한체육회는 이를 통해 부패 취약 영역에 대한 점검과 조사 기능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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