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최고경영자(CEO)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 에너지 행사에 참석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고 로이터,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세르 CEO는 23일(현지시간) 휴스턴에서 개막하는 에너지 콘퍼런스 '세라위크'(CERAWeek)에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 등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다.
아람코 시설도 이란의 공격 표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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