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닝 파타마 위원은 태국 최초 여성 IOC 위원이자 세계배드민턴 연맹(BWF)회장, 태국배드민턴협회(BAT) 회장으로 활동하며 국제 스포츠 정책과 협력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스포츠 리더다.
또 IOC 문화 및 올림픽 유산(Culture and Olympic Heritage)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국제 스포츠 거버넌스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쿠닝 파타마 위원은 국제 스포츠와 문화, 경제를 아우르는 융합적 리더십을 통해 글로벌 협력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라며 “통찰력 있는 리더십으로 스포츠의 국제화와 대중화를 통한 인류애를 실천해 온 공로가 단국대의 교시인 진리·봉사 정신과 부합해 명예경제학박사를 수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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