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김민성(38), 박승욱(34) 등 베테랑들의 활약에 힘입어 시범경기 1위를 확정했다.
롯데 김민성이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SSG와 시범경기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선발 나균안은 5이닝 5안타 1홈런 2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시범경기 2승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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