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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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제주시가 주민참여예산을 들여 정비한 용천수가 방치된 채 흉물스럽게 전락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21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의 신엄항 인근에 위치한 남또리물은 곳곳에 이끼와 파래가 가득해 초록빛으로 변해 있었다.

23일 본보 확인 결과 남또리물에는 2015년 애월읍 주민자치예산 사업으로 ‘해수풀장 및 관광객을 위한 테우체험장 조성사업’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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