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앞두고 급락해 5,400선을 간신히 사수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201.05포인트(3.48%) 내린 5,580.15로 출발해 하락 폭을 키웠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64.63포인트(5.56%) 하락한 1,096.89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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