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부품 공급을 넘어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설루션 기업’으로의 진화를 선언, 광학·센싱 기술과 반도체 기판 사업을 양축으로 성장 전략을 재편하는 모습이다.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23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와 이후 기자 간담회에서 “축적된 혁신 기술과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고객 요구를 선제적으로 충족하는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며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문 사장은 “패키지 설루션 사업은 매출 대비 수익성이 가장 높은 사업”이라며 “향후 5년 내 광학솔루션 사업 수준의 이익 기여도를 확보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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