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수로 속까지 말끔히”···부산항만공사, 수중 해양쓰레기 530kg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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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수로 속까지 말끔히”···부산항만공사, 수중 해양쓰레기 530kg 수거

부산항만공사(BPA)가 21일 북항 친수공원 내 별빛수로와 북항마리나 일대의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수중환경 정화활동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부산항만공사는 현장점검을 통한 상시 수거를 진행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해녀와 바다’와 손잡고 별빛수로 및 북항마리나 일대에서 정기적인 수중 쓰레기 수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지역주민과 함께 북항 별빛수로의 깨끗한 환경을 지켜나간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었다”며 “올해도 정기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부산 시민들이 언제든 즐겁게 찾을 수 있는 쾌적한 별빛수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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