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회장, 노르딕스키 국가대표에 특별 포상…김윤지 5억 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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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 회장, 노르딕스키 국가대표에 특별 포상…김윤지 5억 원 쾌척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대한민국 장애인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선수단이 지난 21일 열린 격려식에서 특별한 축하를 받았다.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은 선수단 한 명 한 명에게 순금 20돈으로 제작된 메달을 직접 목에 걸어주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윤지 선수뿐 아니라, 국가대표 선수단을 이끈 손성락 감독에게는 1억 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힘쓴 김한울 코치에게는 5천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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