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맞는 생일이 얼마나 적적하시겠어요.노인분들이 외롭게 생일을 보내지 않도록 하려고 주민자치회가 나섰습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올해 1~3월 생일을 맞은 홀로 사는 노인 23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했다.
주민자치회는 연말까지 매월 한 차례씩 그달 생일이 포함된 노인들을 대상으로 생일상을 차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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