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때 우승했던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오른 게 의미가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효주(31)가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후 남긴 말이다.
김효주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뛰던 2014년에 LPGA 투어 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올렸고, 이듬해 이 대회에서 회원 자격으로 L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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