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오는 24일 도내 고등학교 1∼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동시에 치러지는 이 평가는 학업 역량 점검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적응력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1·2학년은 '2028 수능 개편안'에 따라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탐구(통합사회), 과학탐구(통합과학) 등 5개 과목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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