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회장, 8년 만에 이사회 의장직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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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 회장, 8년 만에 이사회 의장직 물러난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이사회 의장직을 사임하고 대표이사로서의 책임 경영과 그룹 미래 먹거리 발굴에 더욱 집중할 전망이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LG는 오는 26일 이사회를 통해 구 회장 후임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독립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날 강수진 사외이사(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첫 사외이사 출신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며 이사회 변화의 신호탄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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