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인사는 ▲김한구 전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대의원 ▲유영하 의원 ▲윤재옥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최은석 의원 ▲추경호 의원 ▲홍석준 전 의원(이상 가나다순) 등 총 9명이다.
민주당 핵심 인사들은 올해 초부터 김 전 총리에게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총리가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 단수 공천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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