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대출로 집사면 즉시회수"…이찬진, 강남3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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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대출로 집사면 즉시회수"…이찬진, 강남3구 정조준

“개인사업자대출을 용도 이외로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강남3구 지역이나, (심사를 부실하게 했을 가능성이 있는) 2금융권에 대해서는 더욱 철저한 점검과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업자대출을 받아 부동산을 구매하는 ‘용도 외 유용’ 사례에 대해 잇따라 경고 메시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도 23일 임원회의에서 발언 수위를 높였다.

(사진=뉴스1) 금감원은 이미 경락자금대출(경매 주담대)과 농지담보대출에 대한 허위사업자 등록 및 용도 이외 유용 사례 등을 점검 중인 가운데, 추가로 강남3구와 2금융권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이 원장이 밝힌 것이다.

금감원은 지난해 6·27 대책 이후 개인사업자 대출의 용도 외 유용과 관련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고, 모든 금융회사로 하여금 자체 점검을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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