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수경 부부 케미... 목요일 힐링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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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이수경 부부 케미... 목요일 힐링 책임진다

목요일 안방극장에 따뜻한 웃음과 여유를 전할 ‘심우면 연리리’가 베일을 벗는다.

서울 복귀를 목표로 배추 농사에 뛰어든 성태훈은 이장 임주형(이서환)의 견제 속에서 쉽지 않은 상황에 놓인다.

여기에 임주형, 남혜선(남권아), 임보미(최규리) 등 마을 사람들까지 얽히며 관계의 온도가 점차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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