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와 고용 창출 등이 수반되는 국내외 우량 기업들을 선발해 많게는 3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올해 말 준공을 앞두는 등 본격적인 기업유치 기반이 마련되는 시점에 맞춰 전략적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광명에 시설을 신설, 이전, 증설하려는 기업 중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곳으로 구체적으로는 ▲본사·연구시설 등을 신증설하며 50억원 이상 투자하거나 30명 이상 상시 고용한 첨단 기업 ▲관외에서 이전하며 100억원 이상 투자하거나 50명 이상 상시 고용한 첨단 기업 ▲조세감면 대상 외국인 투자 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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