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에서 컷오프(경선 배제)된 예비후보들의 반발뿐만 아니라 경선 대상에 포함된 예비후보끼리도 향후 경선 절차를 두고 갈등을 겪는 등 내홍이 심화하는 모양새다.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석기 예비후보(전 창원시 권한대행)와 조청래 예비후보(전 국민의힘 당대표 특보)는 23일 오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기윤 예비후보(전 한국남동발전 사장)를 상대로 당내 경선 전 정책토론회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이같은 갈등은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 9명 중 지난 19일 컷오프된 6명의 예비후보들 사이에서도 여전히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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