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를 감싼 '위기 지표'… 새로운 돌파구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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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를 감싼 '위기 지표'… 새로운 돌파구 절실

세종시를 둘러싼 위기 지표의 개선이 시급한다는 지적이 확산되고 있다.

김현미 의원은 인구 정체의 원인을 청년층 이탈로 보고, 행정 경계를 넘어선 생활권 기반 청년 정책으로 전환을 제안했다.

그는 "최근 세종시의 인구 증가세 둔화는 유출 인구의 89%가 20~30대 청년층에 따른 현상"이라며 "해당 지표가 청년이 바라보는 도시 정주 여건이 미흡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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