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참여·권리, 일자리(취업·창업), 복지·문화 등 3개 분야 52개 사업에 총 90억 원을 투입해 청년의 자립 기반 강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권리 분야에서는 청년정책 플랫폼 운영·청년정책 제안 공모·청년인재 등록 플랫폼 등 7개 사업을 통해 청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한다.
일자리 분야에서는 13억 원을 투입해 청년내일센터 중심의 창업 지원, 공드린주방 운영, 청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자 지원,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14개 사업으로 취업 준비부터 창업·사업 안정화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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