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LG, 좌완 불펜에 달린 2연패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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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LG, 좌완 불펜에 달린 2연패 열쇠

23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다음 달 중순이 지나면 김윤식과 웰스가 좌완 불펜으로 팀의 핵심이 될 것이다.다만 올해는 각 팀의 핵심 타자들을 보면 좌타자가 많아 왼손 불펜이 (더) 필요하다"며 "김윤식이 잘 준비하고 있는데 불펜을 해본 건 아니다.지금 좌완으로는 (상대 타선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우려했다.

LG는 시범경기에서 호투한 함덕주(4⅓이닝 1실점) 외 또 다른 좌완 불펜을 찾기 위해 나서고 있다.

염경엽 감독은 "치리노스나 톨허스트, 손주영은 6이닝 이상, 2실점 이하가 좋은 피칭의 기준이다.다만 임찬규나 송승기는 6이닝에서 3~4실점을 기준으로 잡는다.그 정도면 우리 타격으로 상대 4~5선발과 붙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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