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시범경기 SSG전을 치러 5-2로 승리했다.
이에 맞선 롯데는 장두성(우익수)~전민재(유격수)~손호영(중견수)~윤동희(지명타자)~노진혁(1루수)~김민성(3루수)~박승욱(2루수)~손성빈(포수)~황성빈(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SSG 선발 투수 최민준과 맞붙었다.
롯데 선발 투수 나균안은 5이닝 83구 5피안타 4탈삼진 2볼넷 2실점으로 시범경기 최종 점검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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