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기적, 포기는 없었다”…부천세종병원서 새 삶 찾은 백공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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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기적, 포기는 없었다”…부천세종병원서 새 삶 찾은 백공주씨

“다운증후군에 선천성 심장병, 유방암과 백내장까지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수십년간 병마와 싸워온 한 환자가 부천세종병원에서 두 번의 기적 같은 회복을 이뤄내며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의료진은 수술이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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