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한중 경협 ‘재점화’ 신호탄...양회 분석 웨비나로 돌파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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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한중 경협 ‘재점화’ 신호탄...양회 분석 웨비나로 돌파구 찾는다

한중 경협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25일 '2026년 양회로 알아보는 한중 미래 경제협력 웨비나'를 개최한다.

웨비나에서는 중국 사회과학원 거시경제연구실장, 국무원 발전연구중심 연구원 등 중국 정책 연구기관과 한국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양회 이후 중국 경제정책 방향과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및 한중 경제협력 전망을 다각도로 제시할 예정이다.

첫 세션에서는 양회를 통해 드러난 중국 거시경제 정책 방향과 글로벌 통상 질서 변화 방향성을 짚고, 이어지는 세션에서 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본 한중 경제협력 전망과 우리 산업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기업 대응 전략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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