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방서, ‘119안심콜’ 홍보 박차…“위급상황 3초면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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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 ‘119안심콜’ 홍보 박차…“위급상황 3초면 준비 끝”

안양소방서가 고령층 등 안전 취약계층의 응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119안심콜’ 서비스 보급에 팔을 걷었다.

소방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및 현장 가입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119안심콜은 시민이 자신의 병력, 복용 약물, 주소, 보호자 연락처 등을 전용 홈페이지에 미리 등록해두는 서비스로 위급상황 발생 시 119로 신고하면 등록된 정보가 즉시 출동 중인 구급대원에게 전달돼, 신고자가 말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이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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