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안효섭은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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