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학습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은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성장과 학습 성과의 지역사회 환원을 목적으로, 총 32개 학습동아리 416명을 대상으로 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는 지역 학습문화를 확산시키는 평생학습의 꽃으로, 배움을 통해 형성된 성과를 지역사회로 나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