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이 아이돌 생활을 하며 느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눈 속에 파묻힌 채로 기안84와 토크를 시작한 진은 "월드스타 데려다가 이게 뭐하는 것이냐.
기안84는 진에게 "보통 아이돌들이 연차가 차면 칼군무가 조금 느슨해지는데, BTS는 안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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