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경찰특공대에서 연습용 폭발물을 점검하던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특공대원 1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9시 30분께 전남경찰청 경찰특공대에서 연습용 폭발물이 폭발했다.
경찰은 훈련을 앞두고 폭발물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뇌관이 작동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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