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해 카카오와 KT사옥, 서울역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을 상대로 ‘폭파 협박’을 일삼은 10대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또 A군의 공범 B군(15)을 공중협박방조 및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B군은 A군이 다른 사람 사칭에 사용할 휴대전화번호나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그의 범행을 교사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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