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서 금 200돈 훔쳤다 잡힌 20대, 장물 절반 이상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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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금 200돈 훔쳤다 잡힌 20대, 장물 절반 이상 처분

새벽시간대 금은방에 침입해 200돈가량의 귀금속을 절취해 도주한 20대가 검거 당시 장물의 절반 이상을 처분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범행 후 단 몇시간 만에 훔친 장물의 절반 이상인 160여돈을 장물로 팔아넘겨 9천만원을 현금화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실제로 쓴 돈은 비행기표를 사는 데 쓴 300여만원이 전부여서, 장물을 추적하면 피해 복구는 대부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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