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을 이끄는 전영현 부회장은 이날 공동투쟁본부(공투본) 소속 노조와 약 1시간 30분간 면담을 진행했다.
노조 측에 따르면 이날 면담은 사측이 별도의 구체적인 제시안을 내놓기 보다는 노조 요구를 청취하는 데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조 측은 "사측이 대화를 제안한 만큼 우선 협의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부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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