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23일 '2026 문화이음터 네트워킹데이'를 열고 민간 문화공간(이하 문화이음터) 운영자들과 소통하며 '문화이음1번지' 사업 시작을 알렸다.
'문화이음1번지'는 울주군 내 민간 문화공간을 생활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이음 1번지'는 울주군 전역에서 문화이음터 12곳을 선정해 운영하며, 문화공간이 필요한 주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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