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올해 전사 사업 운영 방향을 언급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수익 사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류 CEO는 “당사는 AI가 사업의 근간을 바꾸고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변곡점에 서 있다”며 “시장 불확실성은 더욱 커졌지만 동시에 ‘성장의 밀도를 높일 결정적 기회’이기도 하다”고 현 상황을 짚었다.
그러면서 ‘주력사업의 초격차 확대’, ‘B2B, 플랫폼, D2X 등 고수익 육성사업에 선택과 집중’, ‘미래 성장동력의 전략적 육성’, ‘AX를 통한 일하는 방식 혁신’ 등 네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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