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여자대학 한계 넘어…신입생 100%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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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여자대학 한계 넘어…신입생 100% 충원

23일 경인여대 등에 따르면 국내 일부 여자대학들은 신입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어 남녀공학 전환을 검토 중이며, 수도권 내 전문대학들 역시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

경인여대는 여성 취업관심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학과를 신설하고 정비, 100% 충원을 이끌었다고 분석한다.

육동인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서울소재 이외 대학들이나 여자대학들은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그러나 여성이라는 점이 상대적으로 취업에 더 유리한 직종들을 중심으로 학과를 구성, 여자대학이라는 장점과 경쟁력이 살아났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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