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은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광주 FC에 5-0으로 대승했다.
이날 득점한 손정범은 18세 21개월 5일의 나이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서울 구단 역대 최연소 득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정범은 “꿈에 그리던 프로 무대에서 득점하게 됐다.처음에 골을 넣었을 땐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는데 형들이 뒤에서 뛰어와 함께 기뻐해 줘서 고마웠다”라고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