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장관, 중동發 공급망 위기 전방위 대응… 5개국과 에너지 회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관 장관, 중동發 공급망 위기 전방위 대응… 5개국과 에너지 회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이란 전쟁 등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요국 장관들과 연쇄 회담을 갖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김 장관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를 계기로 미국, 일본 등과 양자 회담을 가진 데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지난 9일), UAE(지난 11일), 카타르·EU(지난 20일), 필리핀(23일) 등 주요국 에너지 수장들과 화상 및 유선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한국의 원유 수입 70%가 중동산이며 이 중 95% 이상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만큼 아시아 국가들의 위기 의식이 높다”며 “한국의 수급 불안정은 주요 수출 대상국 공급망에도 연쇄 영향을 미치는 만큼 글로벌 자원 안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