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KLEVV)와 완제품 PC 브랜드 서린컴퓨터를 함께 전면에 세운 서린씨앤아이다.
현장에서 만난 서린씨앤아이 김민성 대리는 이번 부스에 대해 “다나와 아카데미는 클레브를 위한 무대”라고 설명했다.
여러 브랜드와 제품을 유통해온 회사가 뒤에서 공급과 판매를 맡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오프라인 현장에 나와 브랜드와 제품을 설명하는 일은 분명 다른 차원의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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