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로 '김정은 3기' 인선 마무리…친정 체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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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로 '김정은 3기' 인선 마무리…친정 체제 강화

특히 이번에 당 인사에 이어 내각에서도 선대에서 활동했던 '원로 그룹'은 물러나고 '김정은 시대'의 인물들이 전면 배치되면서 친정 체제를 강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권력 2인자'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빨치산 2세'의 대표인사이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측근이기도 했던 최룡해에서 조용원으로 교체됐다.

김정은의 최측근으로 평가받는 조용원은 한때 북한 매체에서 자취를 감추며 좌천설이 제기됐었으나, 이번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최고인민회의 의장·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등을 겸직하게 되면서 '실세'라는 사실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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