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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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광명시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참여기관이 총 18개소로 늘어났다고 23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이 학교와 보육시설 안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관리 중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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