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이날부터 27일까지 관내 주요 역사와 보건소 일대에서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보건소와 관계기관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인 만큼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홍보와 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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