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횡성군수 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23일 "횡성을 인문 힐링과 농촌 힐링 관광의 성지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어 "횡성의 역사와 문화, 자연 기반의 인문 힐링과 농촌문화 체험을 주제로 한 농촌 힐링 관광을 통해 500만 관광 시대를 열겠다"며 '산 강 호수정원 도시 횡성'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5개 콘텐츠의 정원길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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