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에 조성한 한국수출가공공단(KEPZ·Korean Export Processing Zone)에서 사용하는 전력 절반 이상을 태양광 발전으로 자체 생산하고 있다.
영원무역그룹은 KEPZ 공단에 43MWp(메가와트피크) 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 기준 전체 전력 사용량의 약 61%를 태양광 발전 전력으로 충당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오는 2030년까지 방글라데시를 비롯해 ▲베트남 ▲인도 ▲우즈베키스탄 ▲엘살바도르 등 주요 해외 생산기지에 총 100MWp 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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