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근 이천시장 예비 후보 기자회견 “경마 공원 이천유치 제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형근 이천시장 예비 후보 기자회견 “경마 공원 이천유치 제안”

최형근 국민의힘 이천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주택 정책에 따른 과천 경마장 이전에 대한 대안으로 과천 경마공원 유치를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최 예비후보는 이천시가 지난 2015년 경기도 말산업 특구로 지정돼 관련 기반을 탄탄히 구축해온 점과 서울 등 수도권의 접근성 및 저렴한 지가 등을 설명하고 시가 부지 조성과 인허가를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공영개발 후 이전 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최 예비후보는 한국마사회 공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유치 시 시가 얻을 실질적 이득에 대해 경기도 재정 보전금 및 지방교육세 등 연간 약 500억~800억원의 직접 세수 순증 예상과 본사 및 연구소 이전 시 정규직 1천명 이상, 전문직 포함 3천명의 직접 고용과 약 1만 명의 유발 고용 기대, 확보된 세수를 ‘완전책임 교육’과 ‘대학병원급 의료시설 유치’의 핵심 종잣돈으로 활용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