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주민 소통의 장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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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주민 소통의 장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부산진구 개금동 한국신발관 작은도서관에서 열린 '봄밤, 벚꽃 그리고 부산진구 찾아가는 영화관' 행사에서 주민들이 벚꽃 장식 속에 편안하게 앉아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집 근처에서 편하게 영화를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집 근처 도서관에서 벚꽃과 함께 영화를 보니 색다르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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