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보건소 관계자들이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안심벨트 지정 의료기관인 국립마산병원을 방문하여 '2026 결핵안심벨트 유관기관 견학 및 간담회'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해시보건소는 23일 결핵안심벨트 지정 의료기관인 국립마산병원을 방문해 결핵 관리 시스템 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결핵안심벨트 기관 견학 및 교육 참석자들은 민간·공공협력(PPM) 사업을 통한 환자 관리 체계와 병동 운영 방식을 중점적으로 교육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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