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납치·살해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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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유튜버 납치·살해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검찰이 유명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또 이들에게 범행 도구를 빌려줘 강도상해 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C(37)씨에게는 징역 7년을 구형했다.

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40분께 유튜버 D씨를 그가 사는 아파트 주차장으로 불러낸 뒤 둔기로 10여차례 폭행하고 차량에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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