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이 축구팬들로 가득 찼다.
미국 뉴욕 지역 신문 '뉴욕 포스트'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뉴욕 시티 FC와 인터 마이애미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맞대결을 조명하며 "양키 스타디움 역대 MLS 최다 관중 2위 기록에 해당하는 4만584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보도했다.
오는 5월 7일(한국시간)에는 한국 축구와 MLS의 아이콘 손흥민이 활약중인 LAFC와 뉴욕 시티간의 맞대결이 메츠의 홈구장인 시티 필드에서 열릴 예정으로, 또 하나의 야구장이 축구 팬들로 채워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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