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모 폭행 살해한 남매…검찰, 무기징역·징역2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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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모 폭행 살해한 남매…검찰, 무기징역·징역20년 구형

검찰이 70대 어머니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매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박종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존속살해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40대 여성 백모씨에게 무기징역을, 그의 남동생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이 사건은 남매가 한평생 같이 살며 자신들을 키워준 79세 어머니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한 것"이라며 "노모가 인지능력이 떨어지자 무차별 폭행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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