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있지 유나, 울컥했다…"MV 촬영장에 예지 응원→멤버들 간식차 보내줘"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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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있지 유나, 울컥했다…"MV 촬영장에 예지 응원→멤버들 간식차 보내줘" [엑's 현장]

유나의 솔로 데뷔곡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로,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고 리스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다.

유나는 "타이틀곡 처음 나왔을 때 언니들한테 어떠냐, 얘기했었는데 언니들이 다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제가 이 곡으로 무대를 하는 게 상상이 간다는 얘기를 해줬다"고 떠올렸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예지 언니가 와줬다.예지언니를 보자마자 눈물이 나더라.너무 보고 싶었는데 응원 와줘서 너무 큰 힘이 됐다"며 "멤버들이 붕어빵, 어묵 등 간식차를 보내줬다.겨울이었는데 너무 맛있더라.촬영 하는 내내 큰 힘이 됐다"고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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